[미디어유스 / 김수민
기자] 올해의 마지막을 장식하게 될 12월의 마지막 행사인
크리스마스가 앞으로 24일밖에 남지 않았다.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기 위해 백화점 업계에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유럽의 크리스마스 풍경
못지않게 화려하고 아름답게 꾸며진 크리스마스 풍경은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 줄 것 같다. 다양한 컨셉의
크리스마스로 꾸며진 포토존과 이벤트들을 알아보자.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번 크리스마스의 컨셉은 할아버지와 새끼 곰인 해리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내용으로 깊은 숲에서 새끼 곰 해리를 구조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여의도에 있는 더 현대 서울 5층 사운즈
포레스트에서 붉은 곰 인형이 오너먼트로 달린 13M의 거대한 트리를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크리스마스 마켓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17시 30분부터 1시간
간격으로 하루 3번 라이트 쇼가 진행된다. 기간은 2022년 10월 27일부터 12월 25일인 크리스마스까지 운영된다. 크리스마스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5층 사운즈 포레스트는 웨이팅 등록
후 입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미리 확인해 보는 걸 추천한다. 더 현대 서울점을 포함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압구정 본점에서도 다양한 크리스마스 포토존을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나 SNS를 확인하자.
[롯데백화점] 롯데월드
타워•몰의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번 크리스마스 행사 컨셉은 “Christmas Dream Moments”로
‘꿈꾸는 듯한 설렘을 느끼는 공간’이다. 이에 걸맞게 롯데월드 몰 앞 광장에는 18M의 거대한 크리스마스트리와 회전목마, 미로 정원, 월드파크 샤롯데 가든, 3개의 미디어 쇼로 구성되어 동화적인 아름다움으로
꾸며져 있다. 특히 회전목마에는 19,000여 개의 전구로
밝게 빛나며 회전목마 위에 날개를 활짝 편 페가수스가 포인트다. 3개의 미디어 쇼의 운영 시간은 오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며 크리스마스 행사의 운영 기간은 2022년 11월 10일부터 2023년 1월 29일까지이다. 현재 운영하고 있는 회전목마는 당일 3,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의
영수증에 한해서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롯데월드 몰 안에서 다양한 크리스마스 마켓과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니 자세한 정보는 롯데월드 타워•몰의 공식 홈페이지나 SNS를 참고하자. 이외에도 서울 중구에 위치한 롯데백화점에서도 화려한 미디어 파사드와 다양한 포토존이 운영되고 있으니 롯데백화점
공식 홈페이지나 SNS를 확인하자.
[신세계백화점] 지난
2021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가장 많은 이슈와 사랑을 받았던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이 올해도
어김없이 우리의 곁을 찾아왔다. 올해도 작년과 같이 미디어 파사드로 찾아왔으며 신세계백화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크리스마스의 주제는 “Magical WinterFantasy”로 백화점 외벽에 스크린을
설치하여 화려하고 아름다운 미디어 파사드을 운영되고 있다. 운영 기간은 2022년 11월 19일부터
매일 오후 5시부터 10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신세계백화점 공식 SNS를 확인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