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파출소 ‘112 신고 대응 조작’

[뉴스VOW=현주 기자]


경찰청 특별수사본부, vop.co.kr 캡처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이태원 참사 때 이태원파출소에서 ‘112 신고 대응 조작했다는 경찰청 특별감찰팀 소식이 전해졌다.

 

당시 접수된 11건 중 신고자와 통화한 사실이 없거나 현장 출동이 없었음에도 허위로 ‘112 시스템에 입력했다는 내용이다.

 

이로 이태원파출소 팀장 2명에 대해 경찰 특별수사본부에 수사가 의뢰된 관계로 상세한 내용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결과에 따라 법적 조치가 이뤄질 예정으로 알려졌다.

 

해당 압사단어 쓴 신고 접수는 오후 634분에 접수되었고, 경찰 통제를 요청했던 사안이었던 만큼, 이때 적절한 조치가 취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newsvow.com

 

 

작성 2022.12.03 01:55 수정 2022.12.03 02:03

RSS피드 기사제공처 : Voice Of World (VOW) / 등록기자: 양현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