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키스 컴퍼니, 태안군사랑장학회에 434만 4450원 기탁

-소주 ‘이제우린’ 판매금 일부 적립해 기탁, 3년간 총 기탁액 1407만 7200원-

[태안=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이제우린’ 소주 생산업체 맥키스 컴퍼니(회장 조웅래)가 ()태안군사랑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군에 따르면맥키스 컴퍼니는 5일 태안군청 군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장학회 관계자 등이 모인 가운데 장학금 기탁식을 갖고 434만 4450원을 군에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2019년 태안군사랑장학회와 맥키스 컴퍼니가 맺은 인재육성 장학기금 조성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맥키스 컴퍼니는 협약에 따라 태안지역 일반음식점에서 판매된 이제우린’ 소주 한 병당 5원을 적립한 2021년 적립금을 기탁했다.

 

조웅래 회장은 대전·충청의 대표 기업으로서 태안지역 학생들의 학업 증진에 도움을 주고 싶어 이번 기탁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맥키스 컴퍼니는 2020년 581만 4900원과 2021년 391만 7850원을 태안군사랑장학회에 기탁해 올해까지 총 1407만 7200원을 기탁했으며지난 9월에는 조웅래 회장이 운동을 하며 달린 거리 1km당 1만 원을 적립해 총 3600만 원을 충남지체장애인협회에 기부하는 등 다양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작성 2022.12.05 15:57 수정 2022.12.0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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