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행복한 농어촌버스 터미널 조성

[청양=시민뉴스] 석현영 기자

청양군(군수 김돈곤)은 농어촌버스터미널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농어촌터미널 대합실 및 화장실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일평균 200여명이 사용하는 농어촌버스터미널 대합실 및 화장실 노후화로 농어촌버스 이용객들의 불편이 발생하는 등 시설 개선이 시급했다.


이에 군에서는 주민 다수가 이용하고 공공성이 큰 터미널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올 8월 개선사업을 추진해 지난달 말 공사를 마쳤다.

주요 개선 사항은 대합실 의자와 출입문 등 교체 벽면 도장 화장실 칸막이 보수 대합실 물받이 교체 등으로 이용객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했다.


사회적경제과 관계자는 농어촌버스는 군민에게 중요한 교통수단이다라며 주민 및 관광객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 안전하고 편리한 터미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2.12.05 16:55 수정 2022.12.05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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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