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환경부와 한파대비 취약계층 지원

 


우리은행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대전 서구청에서 환경부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제주개발공사, ㈜리코 등 정부와 시민단체, 기업이 함께하는 한파대응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재후 우리은행 대전충청영업본부 본부장과 유제철 환경부 차관,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대전광역시에 소재한 취약가구를 방문해 한파대응 물품을 전달했다. 

 

 우리은행을 비롯한 참여 기관들이 지원한 보온텀블러, 난방텐트, 겨울용 이불 등의 방한물품은 홀몸 어르신 및 차상위계층 등 겨울철 한파에 노출이 쉽고 사회·경제적 보호가 필요한 취약계층 1100가구에 전달된다.


 우리은행은 환경부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등 관련 기관과 함께 기후위험에 쉽게 노출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파 적응력을 높이는 각종 지원과 한파 대응요령 안내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과외중개사이트 영어과외 과학과외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은행은 환경부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등 관련 기관과 함께 기후위험에 쉽게 노출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파 적응력을 높이는 각종 지원과 한파 대응요령 안내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물리과외 피아노학원 꽃꽂이학원

한편 우리은행은 지난 6월에도 환경부와 함께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기후변화 취약계층에 폭염대응 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과외사이트 생기부 영어과외

 지난 8월에는 세계자연기금과 공동으로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하는 등 기후 불평등 해소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오고 있다.수학과외

작성 2022.12.05 17:16 수정 2022.12.07 10:59

RSS피드 기사제공처 : 헬로우미디어 / 등록기자: 박효영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