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통합위원회, 충북지역협의회 첫 출범



국민통합에 필요한 국가전략을 수립하는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지역협의회가 충북에서 첫 출발을 했다.


국민통합위원회는 오늘(5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지역협의회 출범식을 갖고, 충청북도 및 충청북도 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북도청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과 김영환 도지사, 황영호 도의회 의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국민통합위, 충북도, 도의회는 오늘 협약에 따라 △국민통합 증진 조례·규칙 제정 △국민통합 공감대 형성, 문화 확산, 교육·조사·연구 △중앙과 지방 간 시민사회, 공공부문 소통 활성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가평 영어과외고양 영어과외 덕양구 영어과외


충북협의회 위원으로는 김양희 전 도의회의장과 이재수 충북자유민주시민연합 상임대표 등 13명이 위촉됐다.일산 영어과외 과천 영어과외 광명 영어과외


김 지사는 이날 열린 지역협의회 1차 회의에서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 특별법' 관련 발표를 했다.경기 광주 영어과외 구리 영어과외 군포 영어과외


그는 "진정한 국민통합의 시작은 부당한 차별과 불평등을 겪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마음 깊이 공감해 주는 데 있다"며 "지역협의회가 특별법 제정에 대한 도민 열망 실현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김포 영어과외


작성 2022.12.06 11:44 수정 2022.12.08 09:33

RSS피드 기사제공처 : 헬로우미디어 / 등록기자: 박효영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