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31일까지 본청 본관 1층 상설갤러리에서‘오색 빛 한지에 물들다’展 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연화한지사람들’에 소속된 6명의 작가들이 전통 한지를 이용해 만든 공예작품 20여 점을 전시한다.
‘연화한지사람들’은 안동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지 공예 작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통 한지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한 작품 활동과 학교, 기관에 대한 강의를 꾸준하게 실시하고 있는 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