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스타뉴스=로이정 기자]
한국노년학회는 서울특별시의 후원으로 12월 9일(금) 13시 제16회 서울노년학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국제학술심포지엄은 “포스트 팬데믹 시대 노인의 삶: 새로운 도전과 기회(A New Map of Aging Life in the Post-Pandemic Era: New Challenges and Opportunities)”를 주제로 미국, 영국, 싱가포르, 홍콩, 일본 등의 해외 전문가를 초청하여 진행된다.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노인 삶의 현황을 파악하고 팬데믹 기간 중 시행된 새로운 정책에 대한 다양한 해외 경험과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며, 국내 전문가와의 토론을 통해 서울시의 노인복지정책에 많은 시사점과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금룡 한국노년학회 회장(상명대학교 가족복지학과 교수)은 “이번 서울노년학 국제학술심포지엄이 국내외 전문가, 행정가, 현장 실무자, 서울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풍성한 학술 교류 및 논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제16회 서울노년학 국제학술심포지엄은 비대면으로 진행하며 한국노년학회 유튜브(YouTube) 채널을 통해 라이브로 송출할 예정이다. 발표 및 토론 내용과 관련하여 질문이 있는 경우 유튜브 댓글 창을 이용해 질의응답에도 참여할 수 있다.
문의 : 한국노년학회 0502-562-9106 (https://www.tkgs.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