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귀농․귀촌 종합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

[청양=시민뉴스] 석현영 기자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지난 7일 청양군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귀농귀촌 정책 종합계획 수립 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수도권 인구집중과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귀농귀촌 환경조성 모델을 다각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구 수행기관인 충남연구원은 청양지역 귀농귀촌 지원정책에 대해 5개 부문(홍보소득안정생활 안정역량 강화협력 강화) 11개 정책사업을 제안했다.


충남연구원은 홍보 분야에서 출향인 타깃 홍보관계 인구 활용생생 체험을소득안정 분야에서는 농업기술 보급 확대맞춤형 교육 추진을 제시했다또 생활 안정 분야에서 서로 돌봄 체계주거환경 개선 및 이주 지원역량 강화 분야에서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현장실무 교육협력 강화 분야에서 통합정책 플랫폼 구축마을별 귀농귀촌 특별위원회 설치를 제안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외지인들의 성공적인 귀농귀촌과 안정적인 정착이 가능하도록 우리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종합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며 귀농귀촌 트렌드 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으로 인구 유입이라는 열매를 맺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작성 2022.12.08 10:12 수정 2022.12.0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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