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 최종 조정방안 이달 말까지 마련"



정부가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할지 여부를 이달 말까지 결정하기로 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오늘(7일)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오는 9일 실내 마스크 해제와 관련한 논의를 열고 최종 조정방안을 마련해 이달 말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6주간 이어진 증가세는 지난주에 소폭 감소로 반전됐고,신규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도 전주보다 소폭 감소했다"며 이같이 말했다.무안 영어과외 보성 영어과외 순천 영어과외


그는 다만 "감염재생산지수는 7주 연속 1 이상을 유지하고 있고, 오늘 신규 확진자 수도 수요일 기준 12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고 우려했다.여수 영어과외 영광 영어과외 영암 영어과외


이 장관은 대전과 충남 등 일부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할 움직임을 보이는 것과 관련해선 "그간 사회적 거리두기 등 주요 방역 조치가 중대본 협의를 거쳐 시행돼왔듯이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에 대한 완화도 중대본과의 논의를 거쳐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다.완도 영어과외 장성 영어과외 진도 영어과외


이어 “겨울철 실내 활동 증가로 감염확산 우려가 큰 상황”이라며 “마스크의 전파방지 효과는 여러 연구로 확인된 만큼 국민 여러분과 지자체의 이해와 동참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함평 영어과외

작성 2022.12.08 10:45 수정 2022.12.1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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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