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파트 공사 현장서 포탄 5발 발견



부산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포탄이 발견돼 군과 경찰, 소방 등이 출동하는 일이 벌어졌다.


7일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9분 부산진구 부전동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굴착 작업을 하던 노동자가 105mm 고폭탄 5발과 탄약통 1개, 가스통 2개 등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 군 당국은 현장에 있던 작업자들을 대피시키고 인근을 통제했다.


포탄은 심하게 부식되고 녹이 슬어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수완지구 수학과외 상무지구 수학과외 중화산동 수학과외


군 당국은 현장에서 발견된 폭발물들이 부식과 녹 현상이 심해 폭발 가능성이 희박한 것으로 보고 모두 수거했다.부전동 수학과외 불당동 수학과외 남천동 수학과외


그리고 이날 오전 11시40분쯤 상황을 종료했다.금천동 수학과외 용담동 수학과외 용암동 수학과외


작성 2022.12.08 14:42 수정 2022.12.1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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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