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고등학교 펜싱부는 12월 02일 ~ 12월 07일 전라남도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제19회 한국 중·고 펜싱연맹 전국 남·녀 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 참가하여 남자고등부 에뻬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고등부 에빼 단체전에 참가한 울산고등학교 선수들(3학년 김도완, 강보승, 이정효, 1학년 김재원)은 8강에서 성일고등학교를 45:38로 4강에서 경남체육고등학교를 45:31로 이기면서 결승전에 올라갔으며 불곡고등학교와의 결승전은 45:43 접전을 펼치면서 근소한 차이로 우승을 차지했다.
울산고등학교 펜싱부 선수들의 이번 결과는 내년 전라남도에서 열리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거둔 성과라 그 의미가 크며 메달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