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제원면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지난 8일 사랑의 고추장을 담가 지역 내 소외된 이웃 150가구에 전달했다.
전달한 고추장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준비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8일 나눔 현장을 찾아 봉사에 참여해 준 제원면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에 감사를 표했다.
박 군수는 "이번 고추장 나눔에 함께하는 주민들의 온기가 어려운 이웃에 전달됐을 것"이라며 "군에서도 군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