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도민들‘, “충청남도태권도협회 김진호 회장 퇴진 집단행동”

충청남도(도지사 김태흠) 도청 앞에서 김진호 회장 퇴진 시위

충청남도 학부모들 들고 일어나다..

20년 장기 집권으로 조직 사유화....?

 

충청남도 도청 입구에 세워 진 슬로건 조형물

  더뉴스라이트_편집국] 지난 6일 첫눈을 맞으며 매서운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충청남도태권도지도자회(이하, ‘지도자회’)와 학부모들이 충청남도 도청과 충청남도체육회(이하, ‘충남체육회’)를 찾아 충청남도태권도협회(이하, ‘충남협회’) 최진호 회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를 강행했다.

 

 이날 시위에 참석한 인원은 30여 명 이상이 참석했다. 학생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학부모님들, 일선에서 뛰는 지도자, 일선 태권도장 관장, 시군태권도협회 회장, 국기원 9단 사범님들까지 태권도와 사랑하며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분들이 대거 참여해 충남협회의 심각성을 피력했다


충청남도 체육회

  지도자회는 충청남도 도민을 위한 충남협회가 아니라, 충남협회는 A전무이사의 장기집권으로 김진호 회장도 좌지우지 한다며, 충남도민과 태권도 발전을 위해 허수아비 김진호 회장은 퇴진해야 한다고 하였다. , 김진호 회장이 있으면 충청남도와 일선 지도자, 학부모님과 일선 도장관장들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하였다. , “충남협회는 충남도민과 태권도인들을 위한 협회가 아닌 A전무이사의 20년 장기 집권에 사유화 조직이라며, 생계형 조직으로 변질이 되어 있다.”며 지도자와 학부모님들은 격하게 피력했다.

 

충청남도태권도협회 김진호 회장의 사퇴를 주장하는 학부모들

  시군태권도협회 회장들은 부패한 임원을 감사도는 회장은 필요가 없다며, 국기원에서도 심사시행감독관에게 지급되는 활동비를 A전무이사가 사적 용도로 사용하여, 국기원 상벌위원회에서 횡령에 대한 징계로 제명 처리가 되었는데도 충남협회는 징계를 주지 않고 오히려 감사 돌고 있다며 부패하고 무능한 회장은 충남협회와 충청남도 도민을 위해 물러나야 한다고 하였다. , 전직 논산 시의회 의장 출신으로 구린 냄새가 난다며 덧붙였다.


  한 학부모님은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이 무슨 죄라며 아이들을 위해 학부모님들이 나서게 되었다고 하였다. 한 어머니께서 직접 마이크를 잡고, “충남협회의 임원 관리 소홀의 책임을 지고 김진호 회장은 사퇴하라!”, 충남체육회와 충남도청 앞에서 집회를 진두지휘하였다.


충청남도체육회 앞에서 시위하는 지도자회와 학부모들

  충남협회 9단 사범님께서는 집회에 참석해 충남협회의 모든 잘못은 최고단자들의 부득의 소치이자 후배들을 올바르게 지도하지 못한 잘못이라며 학부모님과 지도자, 도장 관장님들에게 고개를 숙이며 사과하기도 하였다.


지나가는 행인들도 지도자회와 학부모님들의 집회를 보며, “충남태권도협회 김진호 회장은 물러나야 한다며 논산시의회 김진호가 맞지?”라는 말을 흘리기도 하였다.


  지금 현재 충남협회 A전무이사는 지도자와 일선 도장 관장으로부터 정보 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교사, 업무상횡령, 모욕, 업무방해, 주거침입, 방실수색으로 고소를 당해 대전지방검찰청 논산지청으로부터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하여 김진호 회장은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 , 국기원에서 A전무이사는 제명이라는 최고의 징계를 받고도 김진호 회장은 모른 척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공적인 업무를 하는 자가 비위가 있을 시에는 우선 적으로 업무 정지를 하는 것이 통상적이다.

그런데도, 충남협회는 A전무이사가 논산경찰서에서 6개 범죄 혐의에 대하여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를 받고 있든, 국기원에서 제명 처분을 받든, 김진회 회장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오히려 이사회를 개최하여 법률 지원비를 지원하는 결의를 하였다고 한다.


, 피해를 호소하며 경찰에 고소한 피해자들에게 역으로 충남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 개회하여 징계를 주기 위해 충남협회 가지고 있는 온갖 수단을 동원하고 있다고 한다.



 충남협회 김진호 회장은 충남도민과 태권도장 관장, 지도자, 학부모님들의 바램을 알고 있을까?

지도자회와 학부모들은 충남협회의 모든 책임은 김진호 회장에게 있다며, 전무이사 관리 소홀의 책임을 지고 퇴진 시까지 투쟁한다는 의지를 강력히 피력했다.


앞으로, 논산경찰서와 충남체육회, 충남도청 김태흠 주기적으로 순회를 하면 김진호 회장의 퇴진 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작성 2022.12.09 13:50 수정 2022.12.0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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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