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농업의 미래 선도한다”

-부여군 굿뜨래농업대학, 미래농업 인력 63명 배출

[부여=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굿뜨래농업대학 졸업식을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2022학년도 졸업생은 청년농업과 26친환경농업과 22대추과 15명 등 총 63명이다지난 3월 17일부터 11월 10일까지 총 30회 120시간 교육을 이수한 이들이다대학·연구기관 등에서 초빙된 전문강사진으로부터 청년농창업친환경농법대추재배 기술 등 다양한 이론·실습 교육을 받았다.

 

굿뜨래농업대학 학장인 박정현 부여군수는 졸업식사를 통해 바쁜 영농활동은 물론이고뜨거운 열정과 각오로 굿뜨래농업대학의 전문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졸업생 모두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그동안 배운 영농지식과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다가올 미래농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면서 부여군 농업인이 골고루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면서 부여군 농산물 부가가치 창출에 선도적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굿뜨래농업대학은 지난달 ‘2022년 전국단위 농업인 대학 우수기관 발표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아 부여군 위상을 한층 높였다.

작성 2022.12.09 15:12 수정 2022.12.0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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