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정재호(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가회동, 부암동, 삼청동, 평창동, 나 선거구, 8,9대, 재선)의원이 12월 5일 한국회의법학회 회장으로 당선되었는데, 주요 5대 핵심 공약으로 “‘지방의회 의원 의정비 개선 추진’, ‘전국 기초의회 정책 및 조례 네트워크 구축’, ‘실질적인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지방의원 1인당 1인 정책지원관 추진’, ‘전국 및 15개 시, 도 기초의원 원내대표 협의회 운영 예산 추진’” 등이다.
정 의원은 전북 부안출신으로 원광대하교 학사졸업, 상명대학교 대학원 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종로구의회 제8대 전반기 운영위원장, 후반기 행정문화위원장을 역임,서울특별시 기초의회 원내대표 협의회장(현), 종로구의회 원내대표(현), 정세균 국회의원 특보(전), 이재명 대선후보 종로구 선대본부 부위원장(전), 제19기 민주평통종로구협의회 회장 직무대리(전), 한국 회의법 학회 부회장 역임, 2021 서울지구 JC특우회 위원장(현), 서서울청년회의소(JC)2001 회장 역임, 종로구 족구연합회 회장 역임, 종로구 자원 순환센터 기금운용 심의위원회 위원(현), 종로구 재난관리기금운용 심의위원회 위원(현), 종로구 중부교육발전자문위원회 위원(현), 종로구 도시계획위원회 위원(현), 종로구 건축위원회 위원(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현), 세종마을 가꾸기 이사(현), 자문 밖(평창) 문화포럼 자문위원(현), 전라북도 카톨릭 대학생 연합회장을 역임했다.
정재호 의원 의정활동 평가는 수상 내용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지난 2021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대통령) 표창 수상, 제1회 대한민국 자치 대상 행정 의정 대상 지방의회 부분 수상,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 대상 올해의 의회발전 부문 수상, (사)전국지역신문협회 의정 대상 수상, 서울 기자협회 지방자치 의정 대상 수상, 대한민국 충효 대상 지방의회 부문행정문화발전 공로대상 수상, 지난 2022년 11월 27일 2년 연속 제15회 대한민국 자치 대상 수상,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종로구의회 제9대 의원으로 당선되어 지난 7월 1일 취임 후 12월 5일 한국회의법학회 회장으로 선출되어 기초의회 의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회의법학회는 대한민국의 정치 및 단체활동이 비민주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모여 출범한 단체로 현재 정재호 의원 외에도 다수의 변호사, 대학교수, 기업가, 정치인들이 참여해 함께 활동하고 있다.
구체적인 활동 내용은 한국회의법학회지 책자를 12회에 걸쳐 발간, ‘로버트 회의진행법’ 출판권의 소유 및 출판 등 전문 도서를 간행하고 정기적인 연구발표회, 학술강연 회의를 개최하는 학술단체로서, 회의법 아카데미를 설치, 운영하며 각종 회의법 전문가를 육성하고 있다.
정재호 의원은 2023년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2년간 회장직을 수행하게 되며, 기초의회 의원으로서 주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민주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이같이 뜻을 밝혔다.
정재호 의원은 “제가 생각하는 민주주의는 승자와 패자가 없는 사회로 모두가 사이좋게 주고받으면서 공존하는 제도”라며 “종로구의회 의원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인권이 존중되는 올바른 민주주의 사회, 소외된 주민 없이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정 의원은 지난 11월 2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대한민국 자치 대상 (주)뉴스더원과 (주)시대일보사가 주관한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의회, 관계기관 등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지방지치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을 선정 시상식을 가졌는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워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5대 입법’을 주도한 점을 인정받아 지역경제 부문 자치대상을 수상을 했다. ‘종로구 소상공인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종로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영 조례’, ‘종로구 식품진흥기금 조례’, ‘종로구 문화지구육성기금 설치 및 운영 조례’, ‘종로구 지역 서점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 개정한 것을 인정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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