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스타뉴스=로이정 기자]
연예인협찬 악세사리 전문 브랜드 '뮤흐뮤흐'(https://www.instagram.com/flower_myu/?hl=ko)가 화려한 악세사리쇼핑몰로 대전 소품샵 창업에 이어 대전 우송대학교 근처에 인형꽃다발도 출시했다.
물가가 치솟으면서 꽃 값이 오르는 가운데 최근 졸업·입학·이벤트 시즌에 생화 꽃다발 대신, 시들지않는 꽃다발을 주고받는 소비자층이 늘었다.
꼭 기념일이 아니여도 모임, 파티 자체를 즐기고 SNS 등을 통해 공유하는 MZ세대에 축하 문화가 자리 잡으며 특색있는 꽃다발 선물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취향 소비의 범위가 확장되며 나만의 개성을 담을 수 있는 ‘인형꽃다발’이 주목 받고있다.
인형과 다양한 디저트류 퀄리티 높은 조화를 사용하여 시들지않고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는 나만을 위한 인형꽃다발을 소비자들에게 선사한다는 뮤흐뮤흐 (이경은 대표)의 취지다.
출시하자마자 먼곳에서 찾아올만큼 인기를 얻어 '인형꽃다발 전문점' 이라는 타이틀이 붙을만큼 대전에서 유명세를 얻고있다.
뮤흐뮤흐(이경은 대표)는"모든 인형은 KC 인증받은 정품 인형만을 사용한다. 인형과 그 안에 들어가는 구성, 꽃 색상은 모두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종류에 따라 3~4일 전에 예약해야 하기도 하지만, 당일과 하루 전날에도 가능하다" 고 전했다.
이어, 뮤흐뮤흐(이경은 대표)는 “뮤흐뮤흐에서 신규 출시한 ‘인형꽃다발’의 모든 제품은 매장 방문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매장 방문이 어려운 소비자들을 위해 매장 주문을 통해 대전 세종 충남지역 당일 퀵서비스, 전지역 택배도 가능하다." 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