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FS 한국데이터센터 프로토콜랩스와 ‘파일코인 네트워크데이’ 성황리에 종료
IPFS 한국데이터센터,분산형 스토리지 공급사업자 지원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런칭으로 국내 스토리지 사업자들의 상생과 협력의 장 열어
대한민국의 분산형 스토리지
사업 활성화를
위한 파일코인네트워크데이가
지난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서울
강남 논현동
소재의 엘리에나
호텔에서 성황리에
진행 되었다.
본 행사는 WEB3.0 스토리지의 표준기술인 IPFS (Inter Planetary File System)의 창시자 후안베넷 (Juan Benet)이 만든
탈 중앙화
분산형 스토리지네트워크인
파일코인 (Filecoin) 의 개발연구소
미국 프로토콜랩스 (Protocol Labs)와 경제생태계를 총괄하고
있는 파일코인재단 (Filecoin Foundation) 의
주요 임원들과
엔지니어들이 대거
참여하여 대한민국
스토리지 공급
사업자(Storage Provider)
들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기술교육을 진행하여
참석자들의 큰
반응을 이끌어
냈다.
행사는 15일 파일코인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과
사업자,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리젠테이션
형태의 Day1 과 16일 기존의 SP (스토리지 공급사업자)와 신규로
스토리지 공급
사업을 하고자
하는 전문
기술교육 형태의 Day2로 구성되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국내외
전문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들을 잘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전달 하였다.
사실상 2020년 부터 국내에
보급되기 시작한
파일코인네트워크와 IPFS관련 정보와
기술은 그간
소수의 개발사들
만이 자체적으로
구축한 시스템을
통해 운영
되었고 상호
공유되지 않고
있었다.
이러한 폐쇄성 때문에
분산형 스토리지
공급 사업에
뛰어든 사업자들은
엔지니어 확보와
가성비높은 장비
구성등이 어려워
과도한 비용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았다.
거기에 스토리지 공급
보상책이자 건강한
시스템의 보장책으로
유통되는 파일코인의
전 세계적인
암호화폐 시장의
침체에 따른
가격 하락으로
보상 수익의
상대적 평가금액이
급감하여 사실상
스토리지 공급을
확장 하거나
유지하는 것이
불가능 하게
된 상황에
처해 있었다.
또 시장 진입
초기였던 2020년경부터는 기존
암호화폐 영업자들
소위 다단계
판매업체나 폰지사기
업체들이 달려들어
투자금을 유치하여
많은 피해
사례들을 양산하고
그 여파가 2022년 현재초기 대형 SP들에게 민형사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상황은 참담한
현실인 것이었다.
여기에 IPFS한국데이터센터의
총괄 경영을
맡고 있는
이호진회장은 본
행사 서두에
모든 스토리지
공급 사업자들에게
‘뭉칩시다!’ 라는
환영사를 통해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이러한
여러 어려운
현실에 굴복하지
않고 기술공유와
상호 협력을
통해 난관을
돌파하며 성장
해 나갈
것을 강조
하였다.
15일 Day1 행사는 클라라 차오(Clara Tsao) 파일코인재단 창업자의 인사와
파일코인 소개
프리젠테이션을 시작으로 IPFS란 무엇인가, 파일코인의 비전과
목표, 파일코인 경제학등의
알찬 강연으로
진행 되었고
점심식사시간에는 참석자들과 강사 들과의 직접
네트워킹을 시도
하였다. 오후에는 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특임교수이자 전
중소기업청장이신 주영섭 교수님께서 해박한 지식
기반으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WEB3.0산업에 대해
인터뷰 하여 청중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었다.
16일에는
엘리에나호텔 8층에 위치한 IPFS한국SP지원센터에서 파일코인네트워크데이 Day2행사인 데이터온보딩워크숍(Data Onboarding Workshop)을
진행 하였다. 본 워크숍을 통해
기존 스토리지사업자와
신규 스토리지
사업자를 하고자
하는 인원들이
모여 보다
전문적이고 기술적인
주제를 다루며
이제 막
시작된 파일코인네트워크에
실제 데이터를
저장하는 작업인
데이터온보딩 (Data
Onboarding)이 무엇이고 어떻게
해서 기존
스토리지 보상의 10배에 달하는 수익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하여
열띤 강연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특히 프로토콜랩스의 파일코인
커뮤니티 총괄이사인
포터스토웰 (Porter
Storwel) 이사는 You are doing is all wrong (당신이
한 일을
다 잘못되었다) 라는 파격적 타이틀로
시작해서 전
세계 4,000개 스토리지
주소 중에 500개에 달하는 주소가
있는 한국에서 40개정도의 주소 에서만
실제 데이터가
저장되고 있는
현실을 비판하며
데이터온보딩만 활성화
되면 기존
보상금 대비 10배의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전세계적인
불황과 전쟁, 암호화폐 업계의 사건사고에
따른 가격
하락 속에서도
충분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설명하여 SP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그러나 이러한 데이터
온보딩 기술을
구현하려면 높은
수준의 기술
지원이 필요하고
수 억원이
넘는 장비
구성이 필요해
이러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자 IPFS한국 데이터센터는 강남
논현동 엘리에나
호텔 8층에 교육장을
포함한 SP 지원센터를, 13층에 기술
테스트와 데이터온보딩
작업을 위한
서울데이터센터를 구축 한 것이다.
이러한 막대한 투자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IPFS한국데이터센터의 이호진회장은 “4차산업시대의 최대 수익원이
될 수
있는 분산형스토리지
제공 사업을
다단계 사기
등의 방법으로
어지럽히고 신규
사업자 진출
분위기를 암울하게
만들고 있는
시장 상황에
개탄하고 IPFS와 파일코인네트워크
사업을 바르게
전파하여 대한민국이
다가오는 웹3.0시대의 선두주자가 되고자
태극기를 걸고
이 사업에
혼신을 기울이고
있다” 고
설명 하였다.
IPFS한국
데이터센터측은 행사
이후 곧바로 SP가 되고자 하거나
관심이 있는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
교육 커리큘럼을
런칭하여 전반적으로
침체되어져 있는
산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려고
준비하고 있어
향 후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