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시선] 신년 인터뷰
대한민국 희망솟대 이정엽 명장
“희망을 가져다주며 가정에 안녕과 행복을 지켜주는 희망의 메신저, 솟대”
대한민국파워리더 문화예술부문 대상 수상자 이정엽 명장
대한민국 명품 솟대, 희목 이정엽 선생은 한국 전통 솟대를 현대적 조형으로
탈바꿈 시켜 젊은이 특히 외국인들에게 솟대 알림이 역할을 했었다.
전통문화 예술의 메카 인사동에서 수년째 묵묵히 [희망 솟대] 제작 활동을 하고 있다.
한중 문화예술 경제사절단으로 활약하며 동남아 베트남과 캄보디아 문화장관들에게
한국의 [희망 솟대]를 선물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20년간 한국 [희망 솟대]를 연구하고 직접 제작 하면서 수많은 명품 작품을 남겼다.
희목 이정엽 선생은 전통 솟대를 현대적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제작 마케팅 해서
솟대 보급에 앞장을 선 선구자 역할을 했다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가장 한국적이며 가장 한국을 상징하는 솟대는 우리 전통 문화이자
한류의 가장 확실한 공예품.
솟대의 가치는 2004년 아시아 최초로 유치된 세계박물관협회 서울총회에서
숭례문, 경복궁, 석굴암 등을 제치고 ‘가장 한국적이며 가장 한국을 상징할
수 있는 문화’로 손꼽히며 공식 로고로 사용되기도 했다.
[희망 솟대]의 진가가 발휘되는 뜨거운 감동의 순간이다.
이후 솟대에 관심이 늘어나고 취미로 솟대 제작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희목 이정엽 선생은 전통 솟대의 현대적 계승 발전을 위해
새로운 솟대 창작과 함께 보급에 앞 장 서고 있으며
한국 정부의 ‘한국적인 것의 세계화’에 맞춰 [희망 솟대]를
한국의 상징 아이템으로 홍보 하느라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
1990년대 말부터 시작된 한류 열풍과 함께 한국의 전통 콘텐츠인 솟대는
새로운 한류문화에 대한 주요 아이템이다.
우리나라 대표적 [희망 솟대]를 세계적인 흐름에 맞게 다변화 작업을 통해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중성 있는 [희망 솟대]로 거듭나고 있다.
앞으로도 솟대발전연구회, 한국솟대문화연구소와 함께 희목 이정엽 명장은 국내 뿐 아니라
유럽 각국 대사관, 문화원을 통해 전 세계로 ‘한국의 희망, 희망 솟대’를
펼쳐나갈 것이다.
취재 / 안지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