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2일 구청 현관에서 2023년 계묘년 사자성어 현판식을 열고 ‘내 일상이 즐거운 대덕구’의 구체적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현판식에서 최충규 구청장은 전체 직원 공모를 통해 접수된 32개의 사자성어 중 일하는 즐거움을 느끼며 사는 신바람 나는 세상이라는 뜻의 ‘생생지락(生生之樂)을 올해의 사자성어로 선정하고 “2023년은 민선 8기 구정 운영 방향을 구체적 실현에 초점을 두고, 모든 구민이 즐겁고 행복한 대덕구를 만들어가기 위해 모든 정책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판식에는 최충규 구청장을 비롯해 노조위원장, 사자성어 제안자 등이 참석해 2023년 시작의 포부를 함께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