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갤럽 37%’ ‘토마토 44.0%’ ‘데일리안 40.6%’ ‘뉴스핌 39.5%’ - ‘강력 정치개혁 31.4%’

조선일보 ‘중대선거구제 45.5%’

[뉴스VOW=현주 기자] [시사포커스]


'윤석열-김건희' 대통령 부부 포토, 대통령실 캡처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윤석열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해 한국갤럽 3~5일 자체 여론조사는 긍정’ 37% ‘부정’ 54%이다. 새해 국정 우선 과제로 국민 3분의 1 정도가 경제 회복 및 활성화를 들었다.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 35% ‘민주당’ 33% ‘무당층’ 27%로 정당 선택 유보 계층이 두꺼워졌다. 아직 정부 여당에 대한 눈초리가 매섭다.

 

데일리안 의뢰 여론조사공정() 2~3일 여론조사는 긍정’ 40.6% ‘부정’ 56.8%이다. 노조 회계 투명성 강화, 대드론 강경 대응 지시 등 윤석열 다움으로 요약된다는 분석이다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 40.7% ‘민주당’ 36.9%이재명 리스크’ 58.3%가 영향을 미친 거로 보인다.

 

당대표 적합도엔 유승민’ 30.5% ‘나경원’ 20.2% ‘안철수’ 9.7%, 국민의힘 경우 나경원’ 35.0% ‘김기현’ 15.2% ‘유승민’ 13.7% ‘안철수’ 12.4 ‘황교안’ 5.5% ‘권성동’ 3.4% ‘윤상현’ 1.9% ‘조경태’ 1.2% 등 순이다.

 

뉴스토마토 3~4일 여론조사는 긍정’ 44.0% ‘부정’ 53.7%이다. 지난차 대비 긍정’ 2.6% 상승이다.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 43.4% ‘민주당’ 42.8%로 국힘 4.5% 상승에 민주당 3.9% 하락은 이재명 수사요인으로 평가된다.

 

정치가 경제발전 저해된다는 수치는 41.2%, ‘노조 27.7%’, ‘재벌 10.0%’ 등 순위다. 정치개혁에 대한 강한 욕구로 대통령 중대선거구제개혁 의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사회 신뢰도를 보면, ‘신뢰할 부분 없다’ 32.3%, ‘기업’ 12.0%, ‘정부’ 10.4%, ‘검찰’ 9.9%, ‘언론’ 7.8%, ‘정치’ 5.1% 등 순으로 정치 신뢰가 꼴찌. 달리, 강력 개혁 드라이브’ 31.4% ‘민생경제 매진’ 25.8% ‘협치’ 20.0% ‘한반도 긴장 완화’ 6.1% 순이다. 북한 핵위협이나 드론 출몰에 대해 그다지 경계심이 높지 않아, 북한 도발에 만성이 된 듯하다.

 

차기 국민의힘 당대표 적합도엔 유승민’ 33.8% ‘나경원’ 15.9% ‘안철수’ 10.5% ‘김기현’ 9.1% ‘강신업’ 5.1% ‘황교안’ 2.7% ‘권성동’ 2.3% ‘윤상현’ 1.5% ‘조경태’ 0.6% 순이다. 강신업 변호사가 돌출되었다.

 

보수층에선 나경원’ 24.4% ‘유승민’ 19.0% ‘김기현’ 18.2%, 국민의힘 지지층에선 나경원’ 30.5% ‘김기현’ 18.2% ‘안철수’ 16.5%, 보수 국힘 모두 나경원 전 의원이 1순위지만, ‘당원 투표 100% 적용시 나경원-김기현-안철수’ 3파전으로 압축된다.

 

뉴스핌 의뢰 1~2일 여론조사는 긍정’ 39.5% ‘부정’ 57.8%이다. ‘3대 개혁 찬성 48.4%’이다. 차기 정치지도자로 이재명 대표가 33.7%로 꼽혔고 다음이 한동훈 장관 18.1%, 오세훈 시장 9%, 홍준표 시장 8.3%, 이낙연 전 총리 6.4%, 유승민 전 의원 5.4%, 안철수 의원 3.8%, 김동연 지사 1.5% 순이다.

 

조선일보 의뢰 케이스탯리서치 지난 1226~27정치개혁 선거구제 개편여론조사는 중대선거구제’ 45.5% ‘소선거구제’ 43.4%, ‘대통령중심제 유지’ 50.9% ‘바꿔야’ 42.7%이다. 보수층이 소선거구제를 선호하는 반면, 진보층은 중대선거구제를 선호한다는 분석이다.

 

대구경북은 소선거구제 48.3%로 전국에서 가장 높고, 광주호남 또한 소선거구제 47.6%나 된다. 두 지역은 지역구 위주 정치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달리 광주호남 중대선거구제 전환 47.6% 수치는 정의당 등 진보 대안 정당에 해당돼 참다운 중대선거구제로 보기 어렵다.

 

갤럽’, ‘토마토’, ‘데일리안’, ‘뉴스핌’, ‘조선일보등 여론조사 결과는 각 홈페이지를 참조했고, 세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바란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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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3.01.07 12:57 수정 2023.01.0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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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