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3년 가까이 지속된 코로나19 장기화와 급격한 금리 인상에 따른 금융 혜택의 고갈로 경기 침체가 현실화 되면서 지역 소상공인들의 휴·폐업이 속출하는 가운데 15일 대전 서구에 있는 대형 쇼핑타운의 한 점포가 공실로 나온 지 벌써 1년 반을 넘겼지만 여전히 새 점주를 만나지 못한 채 방치돼 있다.
[포토] 언제쯤 점포 나가나?
작성
2023.01.16 11:03
수정
2023.01.1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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