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새 해, “마음의 밭에 꿈의 씨앗을 뿌리자”

매년 뿌린 꿈의 씨앗, 풍년도 있고 흉년도 있겠지만 “그것이 우리네 인생”

 

<김희경 기자>  매년 명절 새 해가 되면 설레이는 마음으로 꼭 하는 일이 있다.

 

그것은 2023년 풍년을 바라는 마음으로 갈고 닦은 마음의 밭에 꿈의 씨앗을 뿌리는 일이다.

 

작년 이 맘 때쯤에도 서너 개의 꿈의 씨앗을 마음의 밭에 뿌렸다.

 

마음의 밭에서 자라는 꿈의 씨앗도 일반 흙에서 자라는 곡물처럼 물을 주고 거름을 주며 알뜰살뜰 키운다.

 

꿈의 씨앗을 심고 얼마 동안의 시간이 흐른 뒤, 연녹색의 새순이 올라오면 마음 터질 듯한 희열이 밀려온다.

 

살뜰하게 심은 서너 개 꿈의 씨앗 중에는 잘 자라서 풍작이 되기도 하고, 외풍에 흔들려 쓰러지기도 한다.

 

 

올해도 각자 이루고 싶은 꿈의 씨앗을 뿌리고 알뜰살뜰 가꾸어 보는 것은 어떨까?

 

매년 꾸준히 꿈의 씨앗을 뿌리다 보면 서 너 개 중에서 하나는 꿈의 결실을 맛보게 된다.

 

그 때는 크게 웃으리~

 

나 그 때 꿈의 씨앗을 잘 뿌렸노라고 ~~ 

 

그 꿈의 나무에 새 순이 돋고, 꽃이 피고, 그리고 빛깔 좋은 풍성한 과실이 열렸노라고 ~~

작성 2023.01.23 15:25 수정 2023.01.2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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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