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영덕오토캠핑장 2월부터 시설 확충 운영

캠핑 사이트 10면 추가 증설로 총 25면 운영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영덕오토캠핑장의 캠핑 사이트를 기존 15면에서 10면을 추가 증설해 오는 22일부터 총 25면으로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월 폐교인 구)영덕야성초등학교 창포분교장(경북 영덕군 영덕읍 창포길 2-11)을 활용해 개장한 영덕오토캠핑장은 푸른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뛰어난 전망과 영덕해맞이공원, 풍력발전단지 등 인근의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있는 캠핑의 명소로 자리 잡았다.

 

경북교육청은 영덕오토캠핑장 이용객의 늘어나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데크형 5, 쇄석형 5면을 추가해 총 25(데크형 13, 쇄석형 12)의 캠핑 사이트를 구비했으며, 1면당 4명이 이용 가능하고, 1일 최대 수용인원은 100명이다.

 

경북교육청은 미활용 폐교를 활용해 포항, 김천, 영덕 3곳에 오토캠핑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예약 신청은 경북교육청 및 각 오토캠핑장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경북교육청 소속 학생 및 학부모, 교직원은 사용일 15일 전부터, 경북도민은 5일 전부터 예약이 가능하며, 이용요금은 1개 사이트 당 하루 2만 원이며 2개 사이트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작성 2023.01.25 09:57 수정 2023.01.2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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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