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민심 동향, ’이재명 기소되면 당대표 사퇴 63.8%’

[뉴스VOW=현주 기자] [시사포커스]


이재명 대표, news1 캡처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이재명 대표 검찰 수사 관련 YTN 의뢰 엠브레인 22~23일 여론조사는 기소되면 당대표 사퇴 63.8%’로 이제까지 여론조사 수치론 상당히 높은 편이다.

 

TV조선 의뢰 케이스텟리서치 19~20일 여론조사 경우 이재명 수사 정당’ 57.1%‘20대 필요’ 61.8%가 가장 높아 공정 이슈에 민감하다는 분석이었다.

 

그래도 당대표 유지 58.1%’ 수치로 당대표까지는 사퇴할 필요가 있겠나 하는 여론이었지만 설 명절 민심이 변한 게 분명해 보인다. TV조선 여론조사엔 체포동의안 가결 49%’도 나와 당시에도 민심 향방이 요동쳐 보이긴 했었다.

 

민주당 지지층 경우 대표직 유지 60.7%’가 우세한 YTN 여론조사 결과여서 TV조선 대표직 유지 58.1%’보다 높아졌다. 이 대표 강성 지지층이 결집하는 양상이다.

 

40대에서만 50.2%라고 한다. 이는 TV조선 여론조사 경우 공정 이슈에 민감하다는 ‘20대 필요’ 61.8%와는 상당히 상충되는 세대차 결과다.

 

야당 탄압이란 40대와 비리 수사20대 간 시각 차이는 공정을 바라보는 정치사회 시각이 매우 다르다는 점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달리, 40대는 정치 이슈에 관심이 많고, 20대는 사회 이슈에 관심이 많다는 점이다.

 

이런 세대별 차이는 윤석열 대통령 지지층 분석에서도 20대 지지율이 40대보다 높게 나오는 현상과 어느 정도 궤를 같이해, ‘이재명 사퇴를 바라보는 세대별 시각차란 점에서 흥미롭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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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3.01.25 14:04 수정 2023.01.25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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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