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아이언 사망 2년, 대마초-여친·10대 폭행 이미지

[뉴스VOW=현주 기자] [연예포커스]


래퍼 아이언, yna 캡처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주목 받던 레퍼 아이언이 2021125일 서울 중구 한 아파트 화단에 쓰러져 병원에 옮겼으나 결국 사망했고, 오늘 2년이 되었다는 소식을 OSEN 매체가 전했다.

 

그의 유서가 발견되지 않아 타살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한 경찰이 내사 종결했다고 한다. 부검을 원치 않았던 유족 측 의사도 있었고, 비교적 명확한 사인이었다고 판단한 듯하다.

 

2014Mnet ‘쇼미더머니3’ 준우승, 2015년 첫 싱글 ‘blu’ 발표, 2016‘ROCK BOTTOM’ 정규 앨범 발매 등으로 주목을 받던 래퍼였다고 전했다.

 

그런 음악 활동 이면에 가려졌던 그의 사생활이 드러나면서 그의 얼룩진 삶이 조명되었다. 2016년 대마초 흡연으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 사회봉사 80시간 선고로 음악 인생에 불명예를 안게 되었다.

 

2017년엔 여자 친구를 폭행해 기소돼 항소심까지 갔으나 201811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 사회봉사 80시간을 재차 선고받아 음악 활동 이미지에 상처를 입게 되었다.

 

그리고 10대 미성년자 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그에게 음악을 배우던 학생으로 알려졌고, 폭행 도구가 야구 방망이로 알려지자, 경찰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해 또 재판을 받게 될 상황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아이언의 급작스러운 사망으로 사건이 종결됐다는 매체 전언이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newsvow.com

  

작성 2023.01.25 20:21 수정 2023.01.25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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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