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펜타곤, ‘2번째 중국 스파이 풍선’ 남미 상공 포착 - 우리 영공은 괜찮나

 

[뉴스VOW=현주 기자] [시사포커스]


라운즈 상원의원, foxnews 캡처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미 펜타곤이 중국 스파이 2번째 풍선이 남미 상공을 날고 있는 것을 포착했다는 소식을 현지 시각 2일 미 팍스뉴스매체가 전했다.

 

펜타곤 대변인 팻 라이더 장군이 지난 금요일 해당 매체 인터뷰에 남미를 지나는 풍선 보고서들을 보고 있는데, 또 다른 중국 정찰 풍선으로 평가했다는 내용이다.

 

마이크 라운즈 상원 의원은 미국 상공을 지나는 중국 스파이 풍선을 살펴보고 있다고 전했던 터에 새로운 정찰 풍선이 남미에서 포착된 셈이다. 지구 전체에 퍼져 있지 않나 의혹이 커지고 있다중국이 부인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상공에도 나타날 가능성이 제기되는 만큼, 국가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 중국에 가장 가깝고 황사도 중국에서 불어오는 우리나라 경우 주의를 기울 필요가 있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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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3.02.04 10:44 수정 2023.02.04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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