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역사에, 춘추전국시대(春秋戰國時代)를 평정한 조조(曹操)만큼 무서운 분이 오셨다

칼럼니스트 노중평



주사파가 대한민국의 역대 우파 대통령에게 악의적 프레임을 씌우지 않은 때가 없었다. 그러나 주사파는 추종자들이 영웅 시 하는 김대중·노무현·문재인 3분 대통령에게만 악의적인 프레임을 씌우지 않고 공손하게 처신했다.

특히 김 대중 대통령에게만 목포에 김 대중 노벨 기념관을 1조 원을 들여 세우고, 관리비는 년 1 천 억 원을 쓰고 있다. 경기도 고양 시 정발산 동에는 김 대중 사저 기념관을 세웠다. 목포에는 4.5조 원을 들여 노벨 기념관을 세웠다. 서울 마포구에는 김 대중 기념 사업 회가 있다. 주사파가 공산주의 국가에서 행하는 우상화 작업을 소문 없이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주사파 빨갱이들이 맨 먼저 악의적인 프레임을 만들어 씌운 분은 이승만 대통령이다. 이승만 대통령에게는 친일파 프레임을 만들어 씌웠다. 이들이 만든 다큐멘터리 ‘100년 전쟁에서는 이승만 대통령을 부도덕한 파렴치한으로 몰아붙였다. 그러나 아무리 주사파와 빨갱이가 이승만 대통령을 파렴치한에 친일파로 몰아붙인 다고 해도, 그가 유일무이한 대한민국 건국 자임을 부인하지는 못할 것이다. 그는 국부(國父)로 추앙 받아야 할 장점을 너무 많이 가지고 있다. 그걸 왜곡한다고 해도, 수 많은 기록으로 남아 있으니, 공부하기 싫어하는 자들만 속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주사파와 빨갱이들은 박 정희 대통령에게도 친일파 프레임을 만들어 씌웠다. 대한민국을 부국강병(富國强兵)의 나라를 만든 박 정희 대통령을 친일 매국노 프레임을 만들어 씌운 것이다. 이 프레임은 선거 때 잠깐 써먹다가 버리는 한시적 프레임이 아니라, 영구히 주사파와 박 헌영의 뒤를 이은 빨갱이들이 두고두고 써먹어야 할 역사성을 부여한 프레임을 만든 것이다.

이 프레임을 애지중지 하며 써먹기 시작한 부류들은 민주를 표방하는 좌파 언론과 주사파 정치권에 몸을 담은 빨갱이다.

다음에 이들이 이 명박 대통령에게는 주사파에 대한 반역자 쥐 새끼프레임을 만들어 씌웠다. 그들이 만든 프레임을 완전무결하게 써먹을 수 있었을 때가 광우병 파동 때였다. 이때 주사파 빨갱이는 이 명박 정부를 미국에서 수입한 소고기를 먹은 국민이 뇌 송송 구멍이 뚫릴 것이라는 유언비어를 만들어 국민을 속였다. 국민이 속아 넘어가 미친 듯이 난동을 부렸지만, 당시의 정부는 국민을 설득하거나 통제할 방법을 찾지 못하였다. 이때 한국에 온 조선족을 중공이 뒤에서 조선족과 유학생을 폭동을 일으키도록 조종하였고, 주사파 운동권에 마수를 뻗고 있는 북한이 은밀하게 이들의 뒤에 숨어서, 주사파를 조종하며, 남조선 국민을 비아냥거리듯 바라보고 있었다.

박 근혜 대통령 때는 대한민국 우파 대통령 프레임을 만들어 씌워 단맛을 본 빨갱이 세력이 좀 더 과감하고 대담하게 이 나라를 장악해 나갔다.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아 온 박 근혜 대통령에게 온갖 추잡한 루머를 만들어 씌우고, 나체 화를 만들어 전시하는 등 천인공노할 만행을 저질렀다.

게다가 조직적으로 박 근혜 대통령을 궁지로 몰아갈 사건을 만들어, 경제적으로 부유하고 도덕적으로 하자가 없는 정부에 있지 않은 테불릿 사건을 조작하여, 폭동을 조장하였고, 언론이 스스로 나서서 이를 유포하였다. 교육 당국은 세월호 사건을 만들어 세월호가 바다에 침몰 중에 있을 때, 전원 구조했다고 허위로 무전을 치도록 하였고, 집권 당은 대통령 탄핵을 부추기고, 국회는 여야 의원이 한통속이 되어서 탄핵을 결의하여 헌법재판소에 보내는 등, 이런 일련의 짜 맞추기 사건들의 총체적인 책임을 만들어 박 근혜 대통령에게 씌워서, 헌법재판소가 현직 대통령을 불법으로 그 직위에서 끌어내리는 국가 반역을 저지르며 감옥에 보냈다.

이리하여 김 영삼 정부 때 주사파가 허물기 시작한 대한민국의 국가 체제가, 김 대중 대통령 때 대통령이 직접 정부의 대공 수사 조직의 기능을 해체하여 대부분 사라지게 하였고, 대통령이 직접 북한에 송금하여 핵폭탄을 개발하도록 도왔다. 노 무현 정부 때부터 정부가 간첩 잡기를 방치하기 시작하더니, 문 재인 정부에 와서는 간첩 잡는 일을 국가 안기 부 수장이 방해하기까지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 뿐만 아니라, 귀순 자를 강제 북송 하고, 국가 공무원이 공무 중에 북한의 총격으로 사망하고, 시신에 방화 당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북한에게 바치는 인신공양(人身供養) 정도로 취급하는 등, 국가가 퇴폐적인 미신국가(迷信國家)로 전락하였다.

윤 석열 정부에 와서도 윤 석열 정부가 문 재인 정부가 낳은 원죄(原罪)를 가지고 있는 정부임에도 불구하고, 윤 석렬 대통령이 자신의 정체성이 이 승만 대통령과 박 정희 대통령에게 있다는 본색(本色)을 서서히 드러내기 시작하자. 어릿광대 프레임을 만들어가며 씌우기를 시작하였다. 이 승만 박 정희 2분 대통령에게 씌웠던 친일파 프레임이 아니라, 또한 이 명박 대통령에게 씌웠던 주사파를 배반한 자 프레임이 아니라, 한국말을 제대로 할 줄 모르고 외교 참사나 일으키는 저질 대통령으로 몰아가는 프레임이다.

사람에게는 사람마다 말 버릇이라는 것이 있는 데, 이번엔 그런 것을 트집 잡아, 윤 석렬 대통령을 어릿광대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미국에서 좌파가 트럼프 대통령을 어릿광대로 몰아가려 한 것과 일맥상통한다고 보이지 않는가?

윤 석렬 대통령은 아무나 가기 힘든 서울 대학 법대 출신이고, 사법 고시에 패스한 분이고, 검찰총장을 지낸 분이고, 대학 재학 중인 때에, 19805·18 광주 사태 유혈 진압과 관련한 모의 재판에서, 검사로 출연해, 전 두환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하는 쇼도 했던 분이다.

또 문 재인 용공치하(容共治下)에서 대통령이 되어서, 자신의 뿌리가 이 승만과 박 정희 2분에게 있다고 국민에게 이실직고(以實直告)하기 시작한 분이다. 관연 이 땅에서 좌파 나부랭이가 이분을 대적할 상대가 몇 명이나 있을까? 나는 단 한 명도 없다고 생각한다. 나는 요즈음 어릴 때 읽었던 걸리버 여행기를 다시 읽는 듯한 느낌으로 살고 있다.

우리 역사엔 윤 석렬 대통령과 닮은 삶의 행적을 역사로 남긴 분이 있다. 그가 진()나라에 멸망한 번조선 유민 번족(蕃族) 출신으로, 춘추전국 시대(春秋戰國時代)를 평정하여 위국(魏國)을 세우고, 한반도의 허리를 끊어서 북쪽에 북대방(北帶方)을 설치하고, 남쪽에 남대방(南帶方)을 설치했던 분이다. 그는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조조(曹操). 그는 중국에서 조조를 말하면 조조가 온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무서운 분이다. 내가 괴니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니다. 정신 나간 사람들은 삶은 소 대가리 짓 그만하고 정신 차리라고 이런 말을 하는 것이다.

작성 2023.02.06 08:28 수정 2023.02.06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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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