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칼럼]-컴퓨터와 나

서커스 공연에 자주 등장하는 동물 중 하나인 코끼리는 서커스장에서 가장 힘이 좋은 동물입니다.

마음씨가 자라서 내가 뿌린1%는 시간이 지나서 나의 99%를 채워줍니다.

나의 뛰어난 뇌를 좋은 방향으로 사용하는 가장 좋은 방법과 기회는 선함을 알고 선행을 하는 일이라 합니다.

[사진참조 : 뉴그라운드 ]

서커스 공연에 자주 등장하는 동물 중 하나인 코끼리는 서커스장에서 가장 힘이 좋은 동물입니다.

우람한 체구와 함께 힘찬 목소리는 대단합니다.

그러나 코끼리는 작은 나무 기둥에 묶어놓아도 말뚝을 뽑고 도망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어쩌면 말뚝이 손으로 움직일 수 있어도 코끼리는 뽑지 못할 것입니다.

 

코끼리가 어렸을 때부터 묶여 있었던 말뚝에 묶어두면 힘을 주어도 도망가지 못했던 어릴 적 기억 때문에 말뚝을 뽑아보려는 힘조차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마치, 습관의 늪에서 나오지 않고 몇 번 시도하고 그만 말뚝의 형체만 봐도 가만히 있습니다.

자신의 한계를 스스로 정한 것 같다. 기억의 습에 그대로 저장되어버립니다.

 

코끼리는 크게 성장한 자신의 힘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도 평균적으로 죽을 때까지 자신의 능력의 18%만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렇듯 엄청난 잠재능력을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가 좋아하는 컴퓨터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컴퓨터에 있는 기능이 많아도 일부만 사용합니다. 자신이 아는 것 만 사용합니다. 더 배우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핸드폰에도 기능이 많아도 일부만 사용합니다. 필요한 부분 만 사용합니다. 더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어쩌면 우리의 뇌도 그렇습니다.

일부만 사용하는 것을 알면서도 똑같은 부분만 사용하고 있는 것일 수 있습니다. 아니면 한정된 용량의 출구를 더 찾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뇌는 어떻게 사용하고 계십니까?

%를 사용하십니까?

 

여러분의 몸은 얼마나 사용하고 계십니까?

%를 적합하게 사용하십니까?

 

여러분의 마음은 얼마나 사용하고 계십니까?

%를 씨를 뿌리며 사용하고 계십니까?

 

제가 생각하는 컴퓨터의 기능과 용량에 있어서 기능은 일부를 사용하고 용량은 많이 사용 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나의 뇌는 많이 사용 한다고 해도 나의 마음씨의 사용 범위는 일부 사용할 것입니다. 어쩌면 정할 수 없는 마음씨의 능력이 있음을 모르고 살고 있을 수 있습니다.

어쩌면 마음씨는1%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매일 나의 마음씨를 뿌려도 1%도 뿌리지 않은 것입니다.

얼마나 큰 마음씨를 갖고 있는지 알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마음씨가 자라서 내가 뿌린1%는 시간이 지나서 나의 99%를 채워줍니다. 이럴 때가 있습니다.

바쁘게 길을 가고 있는데 길을 묻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어떻게 할까?

1.바쁘지만 친절하게 응답하고 간다.

2.바빠서 질문에 응답없이 간다.

3.바빠서 짜증으로 응대한다.

만약, 그 사람이 나의 은인이 될 사람입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항상 나의 마음씨를 뿌리고 산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귀하고 소중하게 대하는 나의 마음씨가 나를 살려줍니다. 소설처럼 듣는 사람이든 실화처럼 듣는 사람이든 각자의 몫입니다. 다만, 명심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내가 맞이해야 사실로 찾아옵니다.

다람쥐는 자신이 늘 새로운 다람쥐 바퀴를 굴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새롭지 않는 똑같은 다람쥐바퀴일 뿐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뇌의 일부가 그렇게 사용하고 있기에 다람쥐 같은 삶속에서 새로운 깨우침의 변화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마음씨를 뿌리면 어제든지 변화의 큰 예고를 해줍니다.

! 마음씨가 변화를 예고할까요?

하루도 똑같은 마음이 없으며 똑같은 하늘은 하루도 없습니다.

하늘처럼 우리의 마음도 넓고 변화무쌍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

 

컴퓨터와 나는 같습니다. 컴퓨터를 생각하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과 한계성이 없음을 알게 됩니다.

그 만큼 기능과 용량과 능력이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차이는 나에게 마음씨라는 무한한 잠재력은 컴퓨터가 가지고 있지 않는 선함과 선행은 비교할 수 없습니다.

 

컴퓨터를 좋은 방향으로 사용하기고 하지만 컴퓨터를 나쁜 방향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나의 뛰어난 뇌를 좋은 방향으로 사용하는 가장 좋은 방법과 기회는 선함을 알고 선행을 하는 일이라 합니다.

 

오늘의 선행은 무엇이었습니까?

 

 

 

 

[인성칼럼]

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신문 기자

대한민국 육군학사장교 19기 동기회장 역임

박종우 (한국인성코칭개발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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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기업-인성커뮤니케이션 / 인성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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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3.02.06 21:05 수정 2023.02.0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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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