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이동훈 기자] 제주체험연구소 고수연 대표가 메타버스로 떠나는 시간 여행이라는 주제로 제주소인국테마파크 1층에 스마트리움 전시관을 오픈하였다.
이번 기획 전시는 재현의 마술사라 불리는 신언엽 작가의 디오라마전과 VR아티스트 이재혁 작가의 작품으로 2년간 기획 전시될 예정이다.
스마트리움 전시관은 총 280평으로 1관, 2관, 3관으로 구분되어 있다.
1 전시관은 디오라마와 스토리 음악, 조명 홀로그램으로 구성하여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떠날 수 있다.
배트맨 시리즈와, 마이클잭슨 영화들 그리고 동시대 캐릭터인 팽 수관 등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전시에 디오라마 판문점 견학과 427 판문점 정상회담장도 관람할 수 있다.
2 전시관은 가상세계인 VR아트 체험관이며 또한 현실의 이미지에 3차원의 가상 이미지를 겹쳐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는 증강현실(AR)도 체험할 수 있다.
3 전시관은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 체험관으로 박물관, 체험관, 미술관 등의 전시물이나 생물들을 앱 설치 없이 QR코드를 통해 증강현실로 만날 수 있고 삼국시대 박물관의 유물들과 다양한 수중 생물을 볼 수 있다.
가오픈 상태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줄을 서서 관람을 요청하고 있으며, 기회가 되어 스마트리움 전시관을 체험한 한 관광객은 한편의 영화를 본듯한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