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4-H본부는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2023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관내 4-H본부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결산보고 및 올해 연중사업 계획 수립과 2023년을 이끌어갈 제23대 임원선출 및 정관개정 등이 진행됐다.
이날 선출된 이재인 신임회장은 “4-H본부 회장의 중임을 맡아 책임이 무겁다”며 “지·덕·노·체 이념을 토대로 남다른 열의를 갖고 농업과 농촌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예산군4-H본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연시총회를 통해 새롭게 개정된 정관에 따라 제23대 임원진은 2023년부터 4년을 이끌어 갈 예정이며, 이날 선출된 예산군4-H본부 임원은 △회장 이재인 △부회장 김구철, 김택영, 유정희, 최영석 △감사 김진섭, 임이순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