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사태’ 김봉현, 2년9개월만 징역 30년

[VOW=현주 기자] [세상소리1번지-시사]


김봉현 전 회장, sbs 캡처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재판받던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에게 1심 징역 30, 추징금 7693450만원이 9일 선고됐다.

 

16천억원대 피해를 낸 라임자산운용소위 라임사태핵심 인물 김 전 회장이 기소된지 29개월만으로 알려졌다.

 

피해액이 1258억원에 이르고, 관련인 피해가 심각한 데도 도주하는 등 책임 회피에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는 판시다.

 

그 이유로 범행 횟수와 피해 규모 등에 비춰 죄책이 무겁고 공범들의 형사처벌 정도를 볼 때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는 재판부 판결 취지가 전해졌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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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3.02.09 17:36 수정 2023.02.09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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