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미향 벌금 1500만원’ 2년 5개월만 선고

[VOW=현주 기자] [세상소리1번지-시사]


윤미향, yna 캡처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정의연 후원금 유용혐의로 재판을 받던 윤미향 의원에 대해 법원이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다는 소식이다.

 

20209월 기소된지 25개월만 판결이라 임기 내 의원 유지는 할 듯하다. 앞으로 2, 3심까지 가 확정되려면 내년 총선까지 무난해서다.

 

보조금관리법 및 기부금품법 위반, 업무상 횡령과 배임, 사기와 준사기, 지방재정법 및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등 6개 혐의로 알려졌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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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3.02.10 15:12 수정 2023.02.11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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