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대구시당, 정기대의원대회 열어 2023년 주요사업 확정 당 재도약 다짐

정의당 대구시당(위원장 한민정)은 지난 9일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해 2023년 사업방향과 주요사업을 확정하고 당의 재도약과 재창당을 다짐했다.

 

정의당은 당의 재도약 기틀을 마련하고 재창당 비전을 확산하며경제위기와 홍준표 시정에 적극적 대응을 통해 대안정당으로 거듭난다는 목표를 설정하고주요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정의당은 홍준표 시정 1년 평가토론회를 비롯한 쟁점현안에 대한 정책토론회 등을 통해 시정 대응을 강화하고경제위기 시대에 대응한 민생살리기 정책대안마련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윤석열 정부의 노동탄압에 맞서 노동자들과 연대를 강화하고 주요의제 및 현안 대응사업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총선기획단을 조기에 구성하여 총선전략을 수립하고 정치개혁(선거법 개정)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한민정 위원장은 정치위기경제위기의 시대에 노동자와 사회적 약자의 삶을 보호하고 시민을 위한 민생정치를 펼쳐 진보정치 대표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3.02.10 15:20 수정 2023.03.07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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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