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W=현주 기자] [세상소리1번지-시사]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과반 지지를 받은 후보는 없는 대신 1,2위 격차가 컸다는 소식을 TV조선 ‘뉴스9’이 전하며, 후보별 득표율과 순위를 발표하지 않기로 한 유흥수 선관위원장 발표를 인용했다.
뉴스토마토 의뢰 미디어토마토 6~8일 여론조사는 ‘김기현 44.9%’. ‘안철수 32.6%’, ‘황교안 6.9%’, ‘천하람 5.1%’로 격차가 벌어진 양강구도에 2약이 추격하는 형국이다.
여론조사에서처럼 선두권을 형성한 ‘김기현-안철수’ 외에, 예비경선에서 황교안 전 대표와 이준석계 천하람 당협위원장이 컷오프 통과했다.
최고위원 예비경선 컷오프 당한 ‘친윤계’ 박성중, 이만희, 이용 의원이 탈락한 케이스는 이변으로 받아들였다. ‘안철수계’로 알려진 문병호 위원장 비롯 청년최고위원 도전한 지성호 의원까지 모두 탈락한 케이스도 이례적이다.
‘이준석계’로 알려진 김용태, 허은아 최고위원 후보, 이기인 청년최고위원 후보가 본선에 합류했다. 이준석계의 ‘친윤’ 공격이 거세질 거로 예상돼 26일 남은 본선 경쟁 동안 ‘윤심’을 두고 공방이 치열할 듯하다.
오는 13일 제주 시작으로 7개 권역별 후보 합동 연설회, 당대표 후보 경우 방송 토론회 네번, 최고위원과 청년최고위원 후보 경우 한번으로 알려졌다. 다음달 4일~7일까지 84만명 당원 대상 모바일과 ARS 전화 투표를 거쳐 최종 선택받게 된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