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스타뉴스=로이정 기자]
수건답례품 브랜드 ‘타올종가’(대표 정수남) 가 스마트스토어 신규 런칭과 함께 본격적인 답례품 라인업을 갖추고 판매에 들어갔다.
타올종가는 첫돌, 결혼, 환갑 등 행사시 필요한 수건답례품을 위해 기획된 브랜드로 고급스럽고 깔끔한 포장과 귀여운 자수디자인 등으로 온라인에서 한달 전 예약이 필수일 정도로 인기가 많은 수건답례품 업체이다.
타올종가는 기존 오프라인 매장, 자사몰 판매방식에서 작년 11월 스마트스토어에 런칭을 시작했다고 밝혔으며 일반적인 브랜드의 스토어 런칭 초기모습과는 달리 기존 수년간의 판매로 누적된 브랜드 인지도와 고객층을 기반으로 퀄리티 있는 제품 라인업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는 것이 업체 설명이다.
정대표는 높은 퀄리티를 위하여 외부업체가 아닌 타올종가 내부 디자인팀에서 모든 디자인을 제작했으며 또한 아기들이 사용해도 전혀 문제가 없도록 KC인증과 어린이제품 안전확인(인증번호 CB015F0018-8001)까지 받은 수건을 사용한다.
스토어 런칭과 동시에 런칭을 기념한 프로모션도 실시하고 있는데 공동구매 할인, 리뷰작성시 다양한 이벤트 자동참여 등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다. 해당 내용은 브랜드 인스타그램과 공식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안내되고 있다.
타올종가는 “기존 형식적인 의미의 답례품만을 주던 문화에서 최근 감각적인 디자인, 질 좋은 수건을 찾고있는 소비자들이 늘고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들과 디자인, 높은 퀄리티의 제품들을 선보여 모든 소비자분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