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강의 새벽


저녁 무렵 도착한 여강,

중국을 좋아하는 분들이 왜 여강에 오고 싶어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시끄럽고 그렇고 그런 관광지였을 뿐.

하지만 여강의 매력은 새벽에 있었다.

중국 전통의 모습을 너무도 잘 간직한, 고즈넉한 곳,

한 도시의 두 얼굴 아름답다.

 

문정윤 기자
작성 2019.04.08 10:22 수정 2019.04.0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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