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계정>의 작가 송은영이 FM90.7MHz 경인방송 <임희정의 고백 라디오> 4부 코너 '작가의 고백' 에 출연했습니다.
꿈공장 플러스 대표가 함께하는 '작가의 고백'은 책의 저자가 함께 출연해 책의 출간 스토리를 재미있에 소개해 주는 코너입니다.
경인방송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 등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되는 생방송 <임희정의 고백 라디오>의 첫 번째 저자로 출연한 송은영 작가는 "잠을 못 잘 정도로 긴장했는데, 너무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아 기쁘다."면서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많은 청취자들이 '짝사랑'에 대한 추억을 소환해 송은영 작가의 이야기에 많은 공감을 표현했습니다.
매일 오후 2시 부터 4시까지 방송되는 <임희정의 고백 라디오>의 새코너 '작가의 고백'은 격주 목요일 4부에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