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양남부권은 자동차클러스터, 광역교통 환승체계 구축, 미디어산업단지로 고양 균형발전의 상생 발전축으로 육성한다.
- 덕은지구는 제2의 판교를 벤치마킹한 자족생활권의 첨단 미디어 시티로 주거형 및 수익형 부동산 투자자들의 투자열풍~
고양시 덕양남부권에 위치한 덕은지구는 한강변의 조망권을 최고의 조건으로 64만6160㎡(19만5463평)의 도시개발사업 조성 공사가 2018년 완료 되었다. 이는 2008년 4월 도시개발구역 지정이후 10년만에 이루어진 사항으로 고양시민 뿐아니라 인근 서울 상암지구와 수색지역 주민들도 크게 환영을 하고 있다.
또한 고양시는 105만 대도시에 걸 맞는 자족기능 확대와 지역산업을 특화 하기 위한 덕은지구를 제2의 판교테크노밸리와 첨단 미디어씨티를 결합한 도시로 개발예정이다. 특히 이 지역은 공공주택 거주성이 매우 뛰어나고 또한 주변 기업의 사업 환경 인프라가 아주 뛰어나 첨단 지식기반 관련 기업들이 매우 선호 하는 곳이다.
덕은지구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설 기업용지는 공공주택용지 다음으로 비중이 높으며 12개 블록 2만4천평 규모로 지식산업센터, 섹션오피스+오피스텔, 오피스빌딩, 지원시설 등이 건축될 예정이다.
2019년 연내 착공될 예정인 덕은 지식산업센터는 기존 방송미디어 환경이 구축되어 있는 고양시 일산과 여의도에 인접하여 있고 미디어관련 콘텐츠기업이 몰려 있는 상암DMC가 바로 근처에 있어 첨단미디어밸트로 최적의 위치에 있다. 특히 오피스텔의 분양가를 주도 했던 판교, 마곡, G밸리 등과 비교해서 덕은지구의 지식산업센터는 초적의 업무환경에 비해 가성비가 뛰어 날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고양시는 일자리가 풍부한 “자족생활권”형성과 고양시 상생발전을 위한 “상생 발전축” 형성 기반조성으로 대곡역세권지구, 자동차클러스터, 덕은 미디어밸리 조성으로 산업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행주산성과 한강변 등 한강 수변자원을 활용한 관공자원의 개발과 관광산업의 활성화에 적극 지원을 하고 있다.
마곡지구와 한강, 상암DMC를 사이에 둔 덕은미디어밸리는 한강조망에 대한 프리미엄이 강한 개발지구이다. 특히 한강변에 맞닿아 있는 미디어도시로 노을공원, 하늘공원, 상암월드공원 등 5개의 공원을 품고 있는 주거와 업무환경이 최적인 명품단지로 미래적 투자가치가 강한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