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북부지역 고양 일산테크노밸리와 연계한 덕은미디어밸리는 미래수요 창출의 미래형 자족도시~
판교 테크노밸리의 성공 모델을 경기 북부지역 확산을 통한 미래 성장 거점 확보하기 위하여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를 조성하고 있다. 특히 판교테크밸리는 매출액 4년 만에 14배 증가로 70조를 돌파해 경기도 GRDP(지역내 총생산)의 23%를 차지하고 있다.
일산테크노밸리 조성은 경기남·북부 지역경제의 격차를 줄이고 산업경쟁력 균형을 위한 북부지역 신 성장 도시모델 추진하기 위함이다. 이 지역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수요 창출 신산업 플랫폼 조성하여 3D/4D VR 실감형 콘텐츠, 미디어, 첨단의료산업과 교육, 문화 등을 공유하는 미래형 자족도시를 만들고자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 계획이 완료되게 되면 경부축인 판교·광교와 서부축인 고양~상암~광명·시흥의 양대 성장축으로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도시경쟁력이 강화되고 경제적 파급효과가 3조 5천억이 예상 된다. 또한 고용효과도 약5만6천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수도권정비계획상 과밀억제권역에 해당되어 산업 용지를 계획할 수 없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여 제조업종이 아닌 2.5차 산업인 지식기반정보산업과 전시 관람 그리고 컨벤션 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특히 지식기반 정보산업벨트구축안으로 출판문화단지(파주)~한국국제전시장(KINTEX)~한류우드(韓流Wood)~지식기반정보단지~행정 업무타운~항공대테크노파크~덕은동미디어밸리~상암DMC을 연계하는 경제·산업·문화·관광 개발전략을 추진 중에 있다.
이 지식기반 정보산업의 황금벨트의 산업적인 시너지효과는 경기북부권의 4차 산업혁명의 한축을 담당하게 될 것이며, 덕은 미디어밸리는 상암DMC와 함께 영상미디어산업관련 업무시설 방송 및 멀티미디어 연구 및 개발, 위락 및 상업, 주거의 핵심지역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다.
고양시의 미래비전으로 개발 중인 덕은 지구는 국방대부지 약30만평이 미디어밸리 조성 지역으로 편입되면서 상암DMC와 연계한 복합미디어밸리로 본격 개발되면서 그 가치가 더욱더 상승하고 있다. 특히 국방대 부지에 2400세대의 아파트가 조성되면서 서울과 근접해 있고 여의도와 광화문을 30분 내에 갈 수 있는 직주근접의 프리미엄 미디어시티로서의 거주와 투자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이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