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 승격, 대전지방보훈청 현판제막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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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5일 국가보훈처가 국가보훈부로 승격한 가운데 강만희 국가보훈부 대전지방보훈청장이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현판제막식을 실시하고 직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국가보훈처가 5일 국가보훈부로 승격한 가운데 국가보훈부 대전지방보훈청(청장 강만희)이 이날 청사 1층 광장에서 ‘부 승격’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현판제막식을 실시했다.


이날 현판제막식에는 대전광역시 보훈단체장 10여명을 초청해 보훈가족의 오랜 염원이었던 국가보훈부 승격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국가보훈부는 1961년, 전쟁희생자 보상 중심의 군사원호청으로 첫 발을 내딛었고 이듬해 원호처로 승격한 이후, 1985년 국가보훈처로 개칭한 후 5일 국가보훈부로 승격했다.


강만희 대전지방보훈청장은 “오늘 국가보훈부 승격을 통해 앞으로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합당한 품격있는 예우를 드릴 것”이라며 “보훈의 가치를 통해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견인하는 일류보훈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3.06.05 14:04 수정 2023.06.0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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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