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 미래가치, 상암DMC와 덕은미디어밸리 한강조망권을 독점하다.
한강에 한은 삼한을 가르키는 한이며 "크다"라는 뜻이다. 남한강은 한강의 본류이며, 북한강은 경기도 양평군의 양수리에서 한강으로 흘러들어가게 된다. 현재까지 한강의 양수리 이후 구간에 있는 다리는 모두 27개가 놓여 있다. 또한 서울지역 41.5km의 구간(강일동-개화동)에 한강공원이 조성 되어 시민 휴식공원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축구장·배구장·농구장·수영장 등 각종 체육시설 등이 있어 시민들의 여가와 휴양지로 활용되고 있다.
서울의 도시개발은 한강을 중심으로 한 교통망을 갖춘 아파트와 오피스텔, 업무용 건축들이 개발되어왔으며, 한강조망권을 프리미엄으로 부동한 가격을 주도해 왔다. 특히 최근 들어서는 한강주변의 녹지공원과 상태계 복원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자연친화적인 삶을 즐기고자 하는 현대인들에게 선호하는 지역으로 자리매김을 했다.
특히 지역 랜드마크 입지에 한강 조망권의 강점을 부각 시킨 성수 갤리아포레는 전용면적 271㎡ 전세는 50억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또한 울 한강 북쪽 변 강변북로를 앞에 두고 한강까지 300m 떨어진 용산구 이촌동 래미안첼리투스 아파트는 최고가54층·25억5000만원이었고 최저가 2층·17억9000만원 이었다. 이는 7억6000만원까지 차이가 나는데 한강 변 초고층 조망권에 대한 프리미엄 가격차인 셈이다.
한강의 조망권에 따라 가격을 달리하는 곳은 이곳뿐 아니라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용산구 등 한강변을 끼고 건설되어 있는 아파트, 오피스텔, 업무용 건물 등에서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대한민국에서 한강 조망권을 갖는다는 것은 이제는 부의 상징이자 삶에 대한 가치를 느끼는 평가가 되고 있다.
세계적인 미디어밸리로 조성되고 있는 한강조망권을 가지고 있는 덕은지구는 경제, 문화, 친환경적인 미디어 중심도시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가되며 상암DMC와 일산테크오밸리, 장항방송단지, CJ한류월드 등 인접지역과 의 산업적 연계성을 통한 자족도시로서의 성장가치성을 품고 있다.
덕은미디어밸리의 입지적인 조건은 대한민국최고라고해도 과인이 아닐 것이다. 또한 한강 조망권을 통한 주거와 업무활동은 미래 가치적인 부의상징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