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스타뉴스=로이정 기자]
“오케이좋아연예인봉사단”이 오늘 6월 8일(목) 안양 아트센터 야외광장에서 역사적인 첫 공식 짜장 밥차 나눔 봉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예인들의 노래 공연과 직접 만든 짜장밥, 짜장면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짜장 밥차 나눔 봉사 행사에는 각계각층의 연예인 선후배들이 참석했으며, ‘신창석’ 감독(KBS 2TV 새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과 많은 지인들이 협찬과 지원으로 행사를 도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연예인들의 공연을 즐기며 맛있는 짜장밥과 짜장면을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연예인들도 어르신들과 시민들에게 봉사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케이좋아연예인봉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