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도서관, 영양 가득 책 이야기, 맛있어서 그래놀라?

청소년인문학콘서트 그래놀라 시리즈 8월까지 6회 운영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관장 이종수)이 영양 가득한 책 이야기 청소년인문학콘서트-그래놀라 시리즈를 준비했다.

청소년인문학콘서트는 청소년들의 인문학적 식견을 넓히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될 작가 강연으로, 6회로 운영되는 그래놀라 시리즈 교육 프로그램이다.

도 내 청소년(12~19)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도서관 누리집에서 강연 별 개별 신청을 받고 있다.

첫 시작은 지난 3 사전 신청자 80여 명의 청소년들과 김동식 작가와 함께 김동식 작가가 들려주는 글쓰기로 바뀐 인생을 주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장에서 노동자로 지냈던 시기부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했고,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인생을 살아가는 힘에 대한 조언을 들려주었다.

또한, 오는 13에는 김선현 교수가 미술치료와 접목한날지 않는 꿈도 괜찮아를 주제로, 78에는 김정호 수의사가 수의사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청주동물원엔 왜 코끼리가 없을까?’를 주제로, 7 12에는 최승필 작가가 공부 법에 관하여나만 알고 싶은 공부 머리 독서법을 주제로, 82에는 김미주 변호사가 GPT가 내 생각을 훔친다면?’을 주제로, 마지막으로 826에는 정명섭 작가가 내가 바로 조선의 명탐정: 조선의 미제 사건을 같이 풀어보자!’주제로 참가 학생과 직접 소통하며 미제 사건의 범인을 찾아보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작성 2023.06.09 09:53 수정 2023.06.0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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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