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정보신문 박진우기자/부국장]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사는 우리들에겐 신개념 공동주택 모델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독창적이면서, 공간 효율성이 좋은 전원형 공동주택을 찾다가, 인터넷에서 더스테어 전원형 공동주택이 큰 화제를 불러오고 있다는 소문을 듣고, 지난 2일 더스테어 김정기 대표를 만나 인터뷰를 했다.
대표님 전원생활을 동경하는 분들이 불안해하는 이유 몇 가지만 말씀 부탁 드립니다.
자연으로 가고 싶은 인간의 본능. 여유로운 바베큐파티. 정원 밴치에서의 휴식. 내 집 마당에서 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전원생활을 동경하고 있지만, 도시형 공동주택 생활에 익숙한 우리들에게 생각하지 못한 여러 가지 문제로 전원주택 생활의 만족도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전원주택의 현실적인 불편은, 벌레, 유지관리보수, 냉난방비 등도 문제지만 실거주자들이 느끼는 가장 큰 문제는 심리적으로 보안에 대한 두려움이 가장 큽니다. 주변과 이격 되어있는 단독 생활로 위험 상황에 공동 연대가 어렵다는 불안감, 가장의 출장, 늦은 귀가 시 주부가 느끼는 불안감은, 도심 공동주택에서 생각하지 못한 또 다른 두려움으로 존재합니다.
대표님이 저작권 등록한 더스테어 공동주택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먼저 개발 동기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더스테어 공동주택은 공동주택의 장점을 유지하고, 단독주택의 단점을 보완하여 전원생활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주택 디자인을 연구한 지, 10여 년 만에 개발에 성공하여, 한국저작권위원회에 저작권 (92건) 등록하였습니다.
더스테어 공동주택의 장점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층 1세대, 2층 1세대, 3층. 4층 복층 1세대로, 한 동에 3세대가 거주 할 수 있게 설계되었으며, 각 세대 1층 대지에 개인 전용정원 설치 (전용 약 25평~35평)와, 각 세대 출입구를 분리하여 전용 출입구로 출입할 수 있는 구조로 펜데믹 코러나 시대에 비대면 출입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2층 세대와, 3층. 4층 복층 세대 전용 엘리베이터 설치와, 3층. 4층 복층 세대 전용 루프탑 정원이 들어가도록 설계하였으며, 공동주택 공용 공간인 계단을 세대 전용공간으로 활용, 버려진 공용 공간을 새로운 주거 공간으로 재 창조, 공간의 실용성을 높인 최초의 공동주택 모델입니다.
대표님 핵심적인 부분만 도면을 보고 간략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먼저 계단구조 효율성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존 공동주택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공용 공간인 계단을 각 세대 전용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공동주택 계단 구조 형태입니다.
첫 번째로 3,4층 복층세대 1층에 현관 설치와 3층 엘리베이터 홀에도 현관 설치를 하였으며, 두 번째로 3층 전용계단 하부에 1층 현관 설치로, 공간의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세 번째로 공간 라운지를 설치함으로써, 계단실의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게 되었고, 이 공간은 영화감상실 또는 전시 및 휴게공간으로 사용하도록 하였습니다.
기존 공동주택에서 찾아볼 수 없는 4층 루프탑 정원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명품 주거의 가치 전용인 루프탑 설치을 하여, 전원형 공동주택의 품격을 높였으며, 엘리베이터로 루프탑까지 편리한 이동이 가능합니다.
대표님의 설명을 듣고 보니, 기존 전원형 공동주택과는 차원이 다른 고품격 전원형 공동주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주거문화를 발전 시킬 수 있는 창의적인 디자인 개발을 부탁드리며,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링크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부자 뉴스 제작소 땅별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