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농촌 생태체험교육 교류 학교 시범 운영

7월부터 희망 초등학교 시범운영, 1교 당 500만원~1천만원 예산 지원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생태전환교육을 위해 도시-농촌 생태체험교육 교류 학교를 7월부터 시범 운영한다.

 

 도시-농촌 생태체험교육 교류 학교는 서울시교육청과 농산어촌 학교와의 다양하고 특색있는 상호교류 프로그램을 실천함으로써 도시와 농촌의 학생 모두가 공존과 상생의 생태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학교이다.

 

 도시-농촌 생태체험교육 교류 학교는 서울시교육청과 전라남도교육청 초등학교 간 1:1 자매결연 방식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도시와 농촌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결정하여 운영할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도시-농촌 학교 간 교류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학교별로 500만 원에서 1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운영 관련 컨설팅도 지원한다. 올해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타 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도시-농촌 생태체험교육 교류 학교는 6월 희망학교 모집(6. 12. ~6. 23.까지) 시작하여, 7월에 대상 학교(5~10개 교)를 선정하여 전라남도 초등학교와 1:1로 매칭한다. 선정된 학교는 20242월까지 도시-농촌 생태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작성 2023.06.12 08:39 수정 2023.06.12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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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