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우수학군에서 조기유학, 무상교육 가능해

토론토 우수학군과 무상교육 혜택: 자녀를 위한 교육 선택의 최상의 선택지




최근 코로나 팬데믹이 전세계적으로 안정화가 되며, 다시금 자녀의 교육을 위해 해외 자녀유학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고 있다. 


캐나다 이민성(IRCC)에 따르면, 한국 유학생의 수는 팬데믹 기간대비 4.99% 상승하며 지속적으로 유학생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캐나다는 대표적인 영미권 국가로 수려한 자연환경과 안전한 환경, 우수한 공교육으로 조기유학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캐나다는 부모가 학업을 할 경우, 동반 자녀의 공립학교 무상교육이 가능하다. 캐나다에서 가장 번화한 도시로 손꼽히는 토론토의 우수학군에서 무상교육의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학업 난이도가 있는 대학교에 진학을 하거나, 먼 거리를 통학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우수학군에서 가까운 거리에서 통학하며, 부담 없이 어학연수부터 진행하며 자녀 무상교육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Fleming College Toronto (플레밍 컬리지 토론토,FCT) 가 그에 대한 대안인데, 플레밍 컬리지 토론토는 피터보루에 위치한 유수한 전통을 가진 플레밍 공립 컬리지의 토론토 시내 위성 캠퍼스이다. 


캐나다 토론토의 가장 번화한 지역중 하나인 Eglinton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통학을 위한 교통이 편리하고, 인근에 토론토 우수 학군인 York 

교육청, York 가톨릭 교육청, Toronto 교육청, Toronto 가톨릭 교육청이 소재해 있다. 


뿐만 아니라, 연계 어학과정을 최대 48주 수강할 수 있어, 부모의 학업 부담을 줄이면서 자녀의 무상교육을 우수 학군인 York 교육청등에서 받을 수 있다는 점은, 그간 무상교육 가능한 지역을 선정함에 있어 아쉬웠던 학부모들의 선택권을 대폭 향상시켰다는 평가이다.


플레밍 컬리지 토론토에서는 간병인 양성과정 뿐 아니라, 경영, 프로젝트관리 등 부모가 휴직 시 도움이 되는 과정들을 제공하며, 단순히 자녀를 위한 등록이 아닌 부모와 자녀 모두가 혜택을 볼 수 있는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 또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플레밍 컬리지 토론토의 영어과정은 매달 시작이 가능하며, 본 과정은 1월,5월,9월 시작이 가능해 자녀의 유학 플랜에 맞춰 유연하게 계획을 

짤 수 있으며, 공인 영어성적 없이 학교에서 제공하는 자체 평가 테스트를 통해 입학이 가능하다.


플레밍 컬리지 토론토는 전국의 전문 유학원을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아 볼 수 있다.


작성 2023.06.13 12:08 수정 2023.06.13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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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