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지키는 온산중 세계시민

- 환경보호 계획 실천하고 영상 제작, 영어로 화상 교류도

울산 울주군 온산중학교(교장 이영근)는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지부장 김지원)와 협력해 6~7월 생태환경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환경 연구학교인 온산중은 학생들이 생활에서 환경 사랑을 실천하는 에코(-co)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국제사회의 주요 환경 현안에 대해 능동적으로 의사소통할 수 있도록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국제교류의 주제는 세계시민으로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방법으로 1~2학년 6명의 학생이 총 6회기로 12시간 동안 참여한다.

 

학생들은 이달 1~2회기 수업에서 환경오염과 기후위기를 학습하고, 지구온난화를 완화하는 실천 계획을 세워 발표한다.

 

3~4회기에는 계획을 직접 수행하며, 경험에 대한 자기평가와 동료평가를 진행한다. 관련 영상도 제작해 그 결과를 온산중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 교정에 올린다.

 

5~6회기에는 줌(ZOOM)으로 케냐와 필리핀 학생들과 기후위기 대응을 주제로 영어로 화상 교류에 참여한다.

작성 2023.06.14 08:56 수정 2023.06.1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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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