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잘파세대 문해력 신장 위해 독서‧인문교육 강화

증진 목표…독서토론 이끎학교 50교 지정‧운영해 학생들의 활발한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학교급별 독서인문교육의 목표를 각각, 초등학교는기초 문해력증진, 중학교는 교과 문해력’ 증진, 고등학교는 진로 문해력증진으로 정하고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독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독서토론 이끎학교 50(초 27중 11고 12)를 지정운영하여 독서 토론문화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교육청에서는 도내 초고 독서인문교육 담당교사들을 대상으로 독서인문교육 배움자리를 추진해 교육과정 연계 독서인문 활동 강화 및 책읽기 문화 확산을 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배움자리는  문해력 신장 전문가 초청 강연, 독서인문교육 추진계획 안내, 단위 학교 독서인문교육 현황 공유 등을 내용으로 ()책읽어주기운동본부 대표인 심영면 강사를 초빙하여 도내 5개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다.

 

지난 8 서산 한서대학교에서 1권역 서산당진태안홍성지역 초고 독서인문교육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배움자리를 실시했으며, 12()에는 아산 순천향대학교에서 2권역 천안아산지역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13()에는 공주대학교 산업과학대학에서 3권역 공주보령예산청양지역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운영했다.

 

앞으로 오는 19에는 논산문화원에서 4권역 논산계룡부여서천지역 배움자리, 20에는 금산교육지원청에서 5권역 금산지역 배움자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작성 2023.06.14 09:01 수정 2023.06.1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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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