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학교급식 계약시 청렴서한문 안내 재개

- 공공급식통합플랫폼(NeaT) 급식 계약 체결 전 공익신고 창구 안내 -

사회서비스원
대전시
<청렴 서한문>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청렴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식재료 조달을 위해 공공급식통합플랫폼(NeaT)의 홈페이지 개편으로 중단됐던 청렴서한문 팝업 창 안내를 재개했다고 14일 밝혔다. 


공공급식통합플랫폼(NeaT)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다양한 공공급식 수요자가 급식용 식재료 구매를 위해 전자입찰, 계약, 정산 등의 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대전시교육청에서는 6월부터 납품업체와 급식계약 시 공공급식통합플랫폼(NeaT) 팝업 창을 통해 청렴서한문을 안내한다. 


청렴서한문에는 부패․ 공익신고센터 대표전화번호, 부패·공익신고센터로 바로 연결 가능한 QR코드 등 금품․ 향응․ 편의 제공 관련 부정청탁 근절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어 청렴 메시지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김석중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청렴서한문에는 학교급식 계약에 강력한 청렴 실천의지를 담고 있다”며 “청렴 문화 정착과 신뢰받는 대전교육청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3.06.14 10:35 수정 2023.06.1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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